| 2025년도 동계종합학술발표회 참여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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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관리자
  • 작성일자

    2025-02-21
  • 조회수

    199

안녕하십니까?

지난 2월 5일(수)~7일(금) 사흘간 용평리조트에서 개최된 2025년 한국통신학회 동계종합학술발표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될 수 있도록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이번 학술발표회는 1,690여 명이 등록하여 역대 최다 참가 기록을 세웠으며, 870편의 논문이 발표되어 어느 때보다 활기차고 풍성한 학술 교류의 장이 되었습니다.

이번 학술대회는 “Shaping the 6G Era with AI-RAN" 이라는 슬로건을 중심으로 진행되었으며, TU Dresden의 Frank Fitzek 교수와 Northeastern University의 Tommaso Melodia 교수의 석학 초청 강연, AI-RAN Alliance Special Program, AI-RAN 인더스트리 특별세션, 글로벌 인더스트리 인사이트, O-RAN 패널 토론, AI-RAN 튜토리얼, NI AI SDR 핸즈온 세미나 등 다양한 특별 프로그램을 마련하였습니다.

이와 함께 신진연구자 세션, Junior Faculty Social Gathering, 스타트업 세션, 6G 포럼, IITP 양자기술 과제 성과발표회, NIA/미래양자융합포럼, 소사이어티 및 연구회, ITRC/BK, IITP의 6GRC, RRC, 한국연구재단의 IRC, STEAM사업 등의 특별세션도 개최되었습니다. 특히, ICT 산업과의 협력 확대 및 방위산업의 확장 흐름을 반영하여 육군교육사령부와의 MOU 체결, 국방특별세션, LIG 특별세션 등 국방 관련 행사도 함께 열었습니다.

아이디어 경진대회에서는 생성형 AI, 퀀텀 컴퓨팅 기술을 주제로 한 학부 및 대학원 참가자 150여 명이 열띤 발표를 펼쳤으며, 스타트업 세션에서는 양자 표준, 배터리 관리, 에너지 솔루션 분야의 스타트업들이 혁신적인 기술과 비전을 공유하며 큰 주목을 받았습니다. 또한, 한화시스템과 LIG넥스원이 운영한 채용 상담 부스에는 많은 학생들이 방문하여 취업 정보를 얻었으며, NI/NubiCom, Viavi, Keysight 등의 기업이 전시 부스를 운영하며 최신 기술을 선보였습니다.

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장을 가득 채운 참석자 여러분 덕분에 학술대회는 더욱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될 수 있었습니다. 세션장에 제공된 샌드위치, 샐러드, 아메리카노 커피, 과일 등은 참가자들이 더욱 편안한 환경에서 교류할 수 있도록 도왔으며,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하는 데 기여했습니다.

이처럼 성공적인 학술대회를 개최할 수 있었던 것은 참석해주신 모든 분들과 함께 논문을 발표해 주신 연구자분들, 뜻깊은 강연을 해주신 연사님들, 행사 준비와 운영을 맡아주신 운영위원님 및 사무국 직원분들의 헌신과 노고 덕분입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앞으로도 한국통신학회는 최신 기술 연구를 장려하고 연구자와 산업계 간의 활발한 교류를 촉진하는 학술대회를 마련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6월 18일부터 21일까지 제주 신화월드에서 개최될 예정인 2025 한국통신학회 하계학술발표회에서 다시 뵙기를 기대하겠습니다. 아울러, 향후 프로그램의 개선을 위한 설문조사도 진행하오니 적극적인 관심을 부탁드리겠습니다.
 

2025년 2월

한국통신학회 회장 허준
동계종합학술발표회 운영위원장 고영채
동계종합학술발표회 프로그램위원장 최지웅, 채찬병, 박현희 드림